중소기업 협동조합 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187개 중소기업을 상대로
이 달 중소기업 건강도 지수를 조사한 결과
95.1로 기준치 100을 밑돌아
체감경기 부진이 여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경북 중소기업의 건강도 지수 95.1은
전국 중소기업 평균 건강도 지수 89.4보다는 높은 편입니다.
부문별로 보면 원자재 조달사정이 68.3으로 지난 달 74.7보다 훨씬 떨어졌고,
자금조달 사정도 85.1로
지난 달 87.8보다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