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대구에서는 103건의 불이 나
지난 해 3월보다도 22건이나 더 많았습니다.
재산피해액도 4억 7천여만 원으로
1억 8천 만 원 이상 더 많았습니다.
화재원인별로는 전기 28건, 방화 20건으로
두 가지가 전체의 절반에 가까웠고,
장소별로는 자동차 30건,
주택 21건 순이었습니다.
대구시 소방본부는 올들어 날씨가 건조했던데다
자동차 방화가 많았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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