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경찰서는 이웃 주민 2명에게 공기총을 쏴
중상을 입힌 예천군 유천면 53살 강 모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 씨는 같은 동네 44살 박 모 씨와
흙을 퍼내는 문제로 한 달 전부터
심하게 다투다 어제 오전 박 씨 집에 찾아가
박 씨와 함께 있던 이웃 주민 48살 김 모 씨,
66살 김 모 씨에게 공기총을 쏴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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