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에 이어 경북대학교에도
부재자 투표소가 생깁니다.
대구시 북구 선거관리위원회는
대구가 아닌 곳에 주소를 둔
경북대학생 부재자 투표 신고인수는
천 800여 명으로 2천 명에 못미쳤지만,
인근 산격동 부재자 투표 신고인수가
400여 명으로 둘을 합치면 2천 명이 넘어
경북대학교에 부재자 투표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부재자 투표소는 경북대학교 대강당 안에
설치할 예정이고,부재자 투표는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할 수 있습니다.
대구대학교에도 정문 안내실에
부재자 투표소가 생기고,
오는 9일과 10일 이틀 동안
부재자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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