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회와 공영방송이 주최하는
제 17대 총선 법정 텔레비전 토론회가
오늘부터 막을 올립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오늘 낮 12시 15분부터
김천시 선거방송 토론위원회와 함께
첫 법정 토론회를 엽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한나라당 임인배 후보와
열린 우리당 배태호 후보,
무소속 임호영 후보가 참석해
후보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받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방송 사상 처음으로
예비후보 초청 토론회를 개최한 대구MBC는
이 번에도 후보들의 능력과 자질,인물 됨됨이,
정책 공약 등을 철저히 검증해서
유권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후보들은 합동유세가 금지된데다
거리유세에도 한계가 있어
TV 토론이 당락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모의 토론회를 여는 등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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