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파동으로 학교공사가 늦어지면서
개교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와 경상북도에는 16개 학교를
새로 짓고 있는데 상당수가 철근이 모자라 공사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서는 철근 확보량이
소요량의 20%대에 불과하고
전혀 확보하지 못한 현장까지 있습니다.
이 때문에 철근이 급한 현장에서는
관급 대신 사급으로 돌려
웃돈을 주고 물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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