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휴일을 맞아
지역의 각 정당과 후보들은
나무심기로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지역 총선 후보들은
오늘 오후 중앙청소년공원에서
'희망의 정치 꿈나무 식수' 행사를 한데 이어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는
시민운동장 야구장앞에서 관람객들을 상대로
단체로 선거운동을 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 선거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달서구 대곡동 대구수목원에서
'진보나무'심기 행사를 갖고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자'는
홍보를 겸해 선거운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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