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올들어 조직폭력배 7개파 120명을 붙잡아
94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일 경주 안강지역을 무대로
활동하던 '신 TNT파' 조직원
24명을 구속한 것을 비롯해,
2월 24일에는 상주지역 양대 조직인
'차포파'와 '은영이파' 조직원 31명을
붙잡아 이중 22명을 구속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120명을 검거해 94명을 구속하고
2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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