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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이 200기도 넘는 대가야 고분군 사이로
낸 관광등산로가 특색 있는 관광코스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서진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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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꼭대기와 능선을 따라 자리를 잡은
수많은 대가야 고분들이 위용을 자랑합니다.
특이한 풍광을 간직한 고분들 사이로 난
등산로를 따라 걸으면
대가야의 역사를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INT▶김정자/고령읍 지산동
(애들 교육에도 좋고 몸이 불편한 노인들이
등산하기에도 알맞다)
옛 궁성터에서 시작해 벽화고분에 이르기까지
4Km에 걸쳐 조성해 둔
고분 등산로를 다 걷고 나면
대가야의 역사가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INT▶이명희/고령군 관광진흥담당
(대가야의 역사와 명상,건강증진은 물론
생태학습 체험도 할 수 있다)
고령군은 오는 7월까지
일제가 끊어버린 고분군의 지맥을 다시 이어
대가야의 얼을 온전히 되살려 놓을 계획입니다.
◀INT▶강석순/고령군 관광진흥담당
(도로를 이어서 가야의 얼과 정기를
되살려 가야사를 더욱 빛나게 하겠다.)
S/U) "거대한 고분군 사이에 조성된
4km의 등산로를 걷다보면
대가야의 숨결과 역사를 느끼게 됩니다.
MBC뉴스 서진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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