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북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은
만 5백여 건으로 지난 해보다 62%,
면적은 6천 300여ha로 73% 증가했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이 이처럼 늘어난 것은
최근 몇 년 사이 태풍을 비롯한
자연재해가 잦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또 대상지역이 전국으로 확대되고
자치단체의 보험료 지원이 늘면서
농가 부담금이 상대적으로 준 것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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