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50분 쯤
대구시 중구 대봉동의 4층짜리 건물
3층에 있는 주택에서 불이 나
방 한 칸과 거실 천장 등을 태워
500여만 원의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집주인 45살 박모 씨 등 가족들이
교회에 간 사이,
전기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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