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전기합선 주택화재 잇달아

도성진 기자 입력 2004-04-04 16:28:28 조회수 1

휴일 주택 화재가 잇달았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 쯤
대구시 수성구 이천동 52살 신모 씨의
집에서 전기합선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집 두 채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 3백만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10시 50분 쯤에는
대구시 중구 대봉동
4층짜리 건물 3층에 사는
45살 박모 씨의 집에서
전기합선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500여만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