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40분쯤
성주군 용산리 33번 국도에서
33살 김 모 여인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기름을 넣기 위해 중앙선을 넘어
주유소로 가던
35살 권 모씨의 화물차와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김여인등
8명과 화물차에 타고 있던 3명 등
모두 11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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