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아는 사람의 통장을 훔쳐 돈을 빼낸 혐의로
인천시 동구 금곡동 29살 황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달 31일 PC방에서 만나 알게 된
대구시 북구 산격동 23살 이 모 씨 집에 놀러갔다가 통장과 도장을 훔쳐
170만 원을 빼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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