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지점인
달성군 사문진교 아래 낙동강 수질이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사문진교 지점 낙동강 수질을 분석한 결과
BOD, 즉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이
2001년 7.2 ppm에서 2002년 5.0 ppm,
지난 해에는 4.0 ppm으로 해마다 나아졌습니다.
총질소량과 미량 유해화학물질 검출 횟수도
해마다 줄어드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