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종업원으로 일하는 식품가게에서
24차례 식품을 훔친
대구시 서구 31살 이 모 씨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장물인줄 알면서도 이를 산
52살 오 모 여인 등 2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3월 24일
종업원으로 일하는 식품가게에서
20 킬로그램 짜리 쌀 6포대를
배달하는 것 처럼 속여 차에 싣고
나간 것을 비롯해 24차례에 걸쳐
225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고,
오 여인 등은 훔친 물건인 줄 알면서도
싼 값에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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