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가스배관을 타고 원룸에 들어가
돈을 빼앗고 부녀자를 성폭행한
대구시 남구 27살 박 모 씨를
특수강도와 강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2월 20일 새벽 4시 쯤
대구시 남구에 있는 한 원룸에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22살 이 모 여인을 위협해
현금 4만 원을 빼앗고 강제추행하는 등
두 차례 같은 짓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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