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영진교통 시내버스 427번과 435번, 306번과 509번 26대가
오늘 새벽부터 오후 3시까지 운행을 중단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운행 중단 사태는 영진교통 채권자들이
경매를 신청하고 버스 번호판을
떼가는 바람에 벌어졌는데 ,
법원이 시민들의 불편을 고려해서
번호판을 되돌려줘
오후 3시 쯤 운행이 정상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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