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제 17대 국회의원 총선거
부재자 신고인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대구는 부재자 신고인이 4만 6천 373명으로
지난 16대 선거 때보다
3천 200여 명 더 많습니다.
남자가 4만 2천여 명으로
전체의 91%를 차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부재자 신고인이 5만 4천 937명으로
역시 16대 선거 때보다
2천 500여 명 더 많습니다.
부재자 신고를 한 사람은 선거 종사자나
경찰, 군인, 주소지와 거주하는 곳이
다른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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