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우방이 외환위기 이후
가장 넓은 공동주택 용지를 사들였습니다.
우방은 한국토지공사가 최근에 공급한
경기도 화성 향남지구 공동주택 용지
만여 평을 사들이는 계약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방은
지난 1999년 경기도 수원천 지구 이후 7년 만에
수도권에 아파트를 지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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