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정신건강의 달을 맞아 대구에서는 전신건강을 살찌우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정신건강의 날인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시민회관 소강당에서 대한 신경정신의학회 대구,경북지부가 기념식을 하고
'건강한 가정,건강한 사회'를 주제로
공개강연을 합니다.
내일 오후 1시 반부터 대구백화점 일대에서는 정신장애인 편견 해소를 위한 가두 캠페인과 정신장애 극복대회가 열립니다.
내일부터 이틀 동안 지하철 동대구역
위 공원에서는 무료 건강검사를 해주고
7일 오전 10시부터 북구보건소에서
'노인의 정신건강과 가족의 행복'을 주제로
특강을 하는 것을 시작으로
구·군별로 16일까지 정신건강 강좌를 엽니다.
이 밖에도 19일부터 20일까지는
정신장애인 공예작품 전시회가
남구청에서 열리고 21일 수성구 보건소에서는
아동 정신건강 세미나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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