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3공단에 있는 반도광학이
국군 자이툰 부대가 주둔할 지역의
이라크 사람들에게 선글라스와 안경테를
대량으로 기증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자이툰 부대를 통해 기증할 물품은
선글라스 5만 개와 안경테 2만 개로
시가 3억 5천만 원 어칩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라크 사람들을 도움으로써
자이툰 부대가 국위를 한층 더 선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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