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 대구대학교 총학생회로부터
2천 55명의 부재자 투표 신고서와 함께
부재자 투표소 설치를 요구받고
장애인 학생이 많은 대학 특성을 고려해
투표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대학교도 어제 2천 600여명의
부재자 투표 신고서와 함께
부재자 투표소 설치를 요구했는데
대구 북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주소지 실사를 비롯한 검토절차를 거쳐
3~4일 뒤에 설치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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