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하상가 영세상인 50여명이 오늘
민주노동당에 입당했습니다.
상인들은 '기존 정당들은
선거철에만 상인들을 위한다고 말한데 비해
민주노동당은 늘 영세상인과
서민들 곁에 있었다'고 주장하고,
'민주노동당의 첫 원내 진출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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