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전문건설협회 대구시지회는 오늘
대구 파크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하도급 업체에 대한 횡포를 바로잡는데
최우선 과제를 두기로 했습니다.
전문건설업체들은 최근 원자재 파동과
건설시장 위축으로 경영위기를 맞았는데도
일부 대형 건설회사가 하도급업체에
부담을 떠넘기는 사례가 있다면서
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업계 스스로도
무모한 수주경쟁을 지양해 거래질서가
바로 설 수 있게 하자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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