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들이 해산을 결의한
구미 장천농협의 신용사업과 공제사업을
인근 산동농협이 인수하기로 했습니다.
산동농협은 어제 이사회를 열어
이와 같이 결정하고
다음 달 6일 대의원 총회에서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산 결의 이후 거래정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천농협 조합원들의 불편이 곧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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