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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 연계 관광대책 마련

최고현 기자 입력 2004-03-31 18:31:34 조회수 1

대구시는 고속철도 개통에 맞춰
고속철도와 연계시킨 관광대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현재 대구 관광정보센터와 대구공항에서 출발하고 있는 대구 시티투어를
동대구역에서도 출발하도록 하고
운행코스도 동대구역을 거치도록 했습니다.

또 안동과 경주, 합천 등
대구 주변을 도는 근교권 투어도
동대구역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운행 코스를 4개에서 9개로 늘렸습니다.

각종 축제와 오페라 공연을
고속철도와 연계시킨 새로운 관광상품도
개발하고, 일본 수학여행단을 비롯한
외국 단체 관광객도 적극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동대구역 광장의 관광안내소를
확대하고 안내원 숫자도 5명에서
8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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