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중소기업들이 부딛히는
기술적인 문제를 풀어줄
서포터즈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기업 현장 애로기술 서포터즈'는
대학 교수나 연구원들로 구성해서,
기술기반이 약한 중소제조업체의
기술과 경영,마케팅,생산공정 등을
현장을 찾아 돕도록 할 계획입니다.
구미시는 내일(4월 1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도움을 받으려는 기업과 서포터즈로 참여할 사람들로부터 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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