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춘양에서 난 산불로
임야 15헥타르가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집계된 가운데 산림청과 봉화군이
공동으로 정밀조사에 나섰습니다.
공동조사단은 피해면적을 조사하면서
불에 탄 나무의 양과
송이 채취지역 피해정도도 확인합니다.
산림청은 피해지역이 춘양목으로 불리는
'적송' 보호지역은 아니라고 밝혔는데,
봉화군은 이 번 산불로 송이 생산량이 5%,
4톤 정도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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