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관위 감시단원을 폭행한 혐의로
조 모 씨 등 2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8일 대구시 중구 대봉동 대구향교 앞에서 금품제공 여부를 조사하려는
중구 선거관리위원회 부정선거 감시단원
김 모 씨를 주먹과 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주경찰서는 유권자들에게 선심관광을 시키고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모 정당 운영위원 57살 석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석 씨는 지난 2월 18일 선거구민 90명에게
산업체와 유적지를 관광시키고
식당에서 한 사람에 5천 원 짜리
점심을 대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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