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말 출범한 21세기 낙동포럼이
최근에 연 2차 포럼에도
중앙정부 관계자는 한 명도 참석하지 않고
대구,경북 사람들만 참석해
포럼 개최 효과가 얼마나 있겠느냐는
회의적인 시각이 생기고 있는데요,
조해녕 대구시장은,
"중앙정부 장,차관이나,
안 되면 실무 국장이라도 참석해야
지역문제를 알리고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있지 우리끼리 모여서 얘기해봤자
무슨 효과가 있겠습니까?"하면서
앞으로는 시장이 직접 챙기겠다고 약속했어요.
네에---, 낙동포럼의 모양이 어떻게 달라지나
어디 한 번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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