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묘문화가 많이 바뀌면서
대구시 장묘사업소의
화장처리 건수도 급증했습니다.
대구시 장묘사업소가 지난 해 처리한 시신은 만 2천 200여 구로 하루 평균 30여 구의
시신을 처리했습니다.
이는 지난 1994년 3천 700여구와 비교하면
9년 사이에 3배 이상 늘어난 숫잡니다.
장묘문화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은
매장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납골당이나 납골묘가 인기를 누리면서
화장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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