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설관리공단은 대구시민회관을
오는 2006년까지 새롭게 단장합니다.
대구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975년 문을 연 시민회관의 시설이 너무 낡아
오는 2006년까지 50억 원 이상을 들여
대강당과 소강당 바닥을 바꾸는 등
시설을 대대적으로 손질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강연장 위주로 쓰고 있는 소강당도
손질해서 연극공연이 가능하게 할 계획입니다.
대구 시설관리공단은 현재 보수중인 전시실은 오는 5월까지 공사를 마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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