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강도와 절도를 일삼은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28살 홍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2년 10월 초
신문에 난 전세광고를 보고
구미시 고아읍 한 아파트에 찾아가
30살 박 모 여인을 흉기로 위협해서
250만 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고,
지난 15일 오후 2시 쯤
대구시 수성구 상동 57살 하 모 씨 집에서
260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모두 8차례에 걸쳐 천 670만 원 어치의
금품을 뺐거나,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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