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 중앙상임위원인
박찬석 전 경북대학교 총장이
당 비례대표 6번을 배정받았습니다.
박 전 총장의 비례대표 당선은
현재의 열린 우리당 지지세가 유지되면
거의 확실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 전 총장은 비례대표 40명 가운데
전략후보 12명에 들어가지 못하고
경선을 거쳐야 하는 순위지정후보로 들어갔다가
대구,경북 출신 후보가 너무 적다는
지적에 따라 순위가 조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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