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 집권 여당의 안토니오 총재가
한·동티모르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오늘 대구에 왔습니다.
한·동티모르 우호협회
이강철 회장의 초청으로 대구를 찾은
안토니오 총재는 기자회견을 통해
대구시와 4억불 규모의 경제협력과
6천여명 규모의 인적교류 협력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안토니오 총재는
동티모르의 도로,항만 등 건설 분야와
유무선 통신 개발 분야,석유가스개발 분야 등에 대구·경북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와 참여를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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