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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선관위, 개인택시와 함께 불법선거운동

입력 2004-03-27 19:35:12 조회수 1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과 함께
돈선거 추방 캠페인과
불법선거운동 감시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캠페인과 감시활동에는
경상북도 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 산하
23개 시.군지부 개인택시
6천 300여대가 참여하는데,
차에 캠페인 스티커를 붙이고
불법선거운동을 발견하면
즉시 선관위에 신고합니다.

선관위는 개인택시 기사들이 지리에 밝고
정보 취득량이 많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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