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의 대구 수성을 선거구
총선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과 열린 우리당 예비후보가
양강구도를 형성한 가운데
한나라당 후보가 박빙의 차로 앞서 있습니다.
후보별 지지도를 보면 한나라당 주호영 후보가 27.4%로 열린 우리당 윤덕홍 후보 25.2%를
오차범위 안에서 앞서 있습니다.
두 후보의 뒤를 이어서는 무소속 남칠우 6.5,
무소속 이성수 5.4, 민주당 김성현 1.3,
자민련 안준범, 무소속 박상현 후보
각각 0.3% 순으로 나왔습니다.
당선가능성에서는 주호영 후보가 32%,
윤덕홍 후보 23.9%로 나왔습니다.
정당별 지지도는 한나라당 29.8%,
열린 우리당 27.3%, 민주노동당 3.5% 순이었고,무당층 비율이 36.1%로 가장 높습니다.
이 조사는 대구문화방송이 여론조사기관인 에이스 리서치에 맡겨 어제 하루
수성을 지역 20살 이상 남녀 631명을 상대로
전화로 했는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3.92% 포인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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