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북구 복현동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과
중리 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대한
교통영향평가 심의가 끝났습니다.
어제 열린 대구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서는
복현동 2만여 제곱미터의 땅에
지하 2층, 지상 20층 규모로 추진중인
주택 재건축 사업 영향평가를
장애인 주차면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의
조건을 붙여서 통과시켰습니다.
서구 중리동 11만 제곱미터의 땅에
지하 2층, 지상 20층 아파트를 지을 계획인
중리 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 영향평가도
출입구 도로를 부분적으로 확장하는 등의 조건을 붙여서 통과시켰습니다.
심의위원회는 성당 주공 1·2단지 아파트 재건축과 황금동 수성 우방 1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 교통영향평가는 통과시키지 않고 다시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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