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지역 총선 후보들은 오늘 오전 새로운 국회의원상을 국민들에게 약속하는
대국민 서약식을 했습니다.
민주노동당 후보들은 당선되면
국회의원 세비를 당에 반납하고,
회기 중 비리,부패 관련 불체포 특권을 포기하는 것은 물론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비리와 부패로 얼룩진
정치권의 모습을 일신시켜
새로운 국회의원 상을 제시하자는 취지로
서약식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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