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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시설 담장허물기 본격추진

최고현 기자 입력 2004-03-26 18:44:16 조회수 1

대구시는 담장을 허물겠다고 신청한
20개 시설 가운데 동구 효목동 가정집과
중구 종교시설을 비롯한 11개 시설을
올 상반기 사업대상으로 정했습니다.

담장 허물기 사업은
자문 조경업체에서 원가로 맡아 하는데,
사업비 일부를 대구시가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올 하반기에는 19개 시설을
사업 대상으로 정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민간시설과는 따로 북구청과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고등학교 등
5개 공공시설의 담장도 올해 허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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