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국제유가가 치솟음에 따라
시 차원에서
자발적인 에너지 소비절약 대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공공기관과 은행, 백화점 등에
적정 난방온도를 지켜줄 것과
옥외조명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자발적 승용차 10부제에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하는 한편 카풀과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반상회 등을 활용해서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대책을 추진하는
배경을 설명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국제유가가 계속 오르면
자동차 10부제를 강제로 시행하고
옥외조명과 영업시간외 조명을 제한하는 등 추가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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