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구미시지부는 지난 20일
조합원 투표로 해산이 결정된
장천농협 관내 농민들이 농사자금을 마련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대책을 세웠습니다.
농협 구미시지부는 장천농협 신용사업 계약을 가까운 조합으로 옮기기 전이라도 농민들이 필요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농협 중앙회는 관련 전산 프로그램
조정을 끝마치고
농민들에게 안내문도 보냈습니다.
농가 빚 경감신청도
신용사업 계약을 옮기기 전에
영농회별로 앞당겨서 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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