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과 기업은행,농협,삼성생명 등
한국 주택금융공사와 협약한
9개 금융기관 지점에서는
오늘부터 연리 6.7% 고정금리로
'모기지 론'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주택을 담보로 최장 20년,
최고 2억 원까지 고정이율로 빌려주는
이 상품에 대한 내용이 잘 알려지지 않은데다
기존 주택을 담보로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집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아
대출을 받거나 문의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주택업계에서는
'서민들의 집 장만을 돕기 위해서는
분양권을 담보로 제공하는 사람이나
아파트 중도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도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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