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수사 2계는
수입한 소금을 국내산으로 속여 팔아
거액을 챙긴 66살 김 모 씨 등 6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대구시 북구 매천동에 있는 한 시장에 소금가게를 차려 놓고 중국산과 호주산 소금
천 800여 톤을 1억 5천 300만 원에 산 뒤
국내산으로 속여 팔아 6억 6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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