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전용차로 위반 단속 건수가 급증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달 버스 전용차로 위반 단속 건수는 3천 200여 건으로
지난 해 2월 426건보다도
무려 7배 이상 더 많았습니다.
이는 올들어 낡은 버스 전용차로 무인단속장비를 바꾸고
작동 시스템도 고도화시켰기 때문입니다.
대구시는 현재 버스 전용차로에
9대의 무인단속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위반하는 차를 단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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