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자민련이 대구,경북에서
인물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조순형 대표의
대구 수성갑 출마 결정으로 수성갑 내정자였던 김성현 씨를 수성을에 공천했는데,
아직도 대구 12개 선거구 가운데
중/남구와 달성군 선거구,
경상북도 15개 선거구 가운데
4개 선거구 후보를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민련은 어제 대구 동구을에
가정주부 이명숙 씨를 공천했는데,
대구 12개 선거구 가운데 달서갑과 달성군, 북구을, 서구 등 4개 선거구,
경상북도 9개 선거구 후보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한편 열린우리당은 오늘 문경/예천에 황성재 변호사를 단수후보로 확정 발표함으로써
대구 12개 선거구에 이어 경북 15개 선거구의 공천을 모두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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