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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도 민간인 제보자 포상

입력 2004-03-25 17:59:02 조회수 1

대구 본부세관은 이 달 말부터
관세탈루 같은 정보를 제공하는 민간인에게
최고 5천만 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세관 관계자는 '최근 해외 특수관계자간
거래나 본사와 지사간 은밀한 무역거래 같은
신종 수출입 거래가 성행하고 있어
내부고발 기능을 강화하고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민간인 포상금 지급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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