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9일부터
구,군별 고철 모으기 운동을 시작해
어제까지 500톤의 고철을 모아
1억 2천만 원의 판매수입을 올렸습니다.
대구시는 이 달 말까지
고철 모으기 운동을 계속해
판매수입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거나
마을 공동자금으로 쓰게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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