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 수출이
지난 해보다도 훨씬 활발합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에 따르면
올 1,2월 두 달 동안 대구,경북에서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41%나 더 많은
54억 달러 어치를 수출했습니다.
구미를 비롯한 경상북도 지역 수출이
49억 4천만 달러로 43% 늘어난데 비해
대구는 4억 5천만 달러로
16%가 늘어나는데 그쳤습니다.
대구의 경우 직물과 안경수출이
부진했던 반면 기계류 수출은 늘어났고,
경상북도는 전자제품과 철강수출이 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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